카타리나 바흐 변호사는 파사우와 뮌헨 대학교에서 지적재산권과 저작권을 수학하였으며,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법률사무소에서 상표와 부정경쟁방지법 분야의 경력을 쌓았습니다.
2004년 변호사 자격을 취득한 후, 그녀는 지적재산권 전문 법률사무소에서 근무하였고, 상표, 부정경쟁, 저작권 그리고 미디어법의 업무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카타리나 바흐 변호사는 전 세계에 걸친 상표등록절차와 이의신청, 상표등록가능성의 조사와 분석, 유사상표의 모니터링 그리고 상표, 부정경쟁, 저작권, 미디어 법분야의 소송을 맡고 있습니다.
그녀는 독일의 모든 법원, 독일특허청(GPTO), 독일연방특허법원, 유럽특허청(EPO), 유럽공동체사무국(OHIM),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 유럽제1심법원(CFI)과 유럽법원ECJ)에 변호사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교육
- 그라우엔 클로스터, 에반겔리쉬스 김나지움(고등학교)
- 파사우 대학교(법학)
- 뮌헨, 루드비히-막시밀리안스-대학교 (법학)
- 뮌헨, 저작권과 미디어법 연구소 저작권과 미디어법 전문변호사 연수과정
회원
- 독일 지적재산권보호협회(GRU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