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특허, 상표, 디자인 변리사
카스텐 카스파리 변리사는 에어랑엔의 프리드리히-알렉산더-대학교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하였고 캘리포니아 기술연구소(CALTECH)에서 통신 및 고주파공학을 연구하였습니다. 그는 전자통신분야에서 컨설턴트로 경력을 쌓았으며, 이동 및 고정 그리고 인터넷 네트워크 분야의 수많은 R&D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습니다.
변리사로서 그는 전자공학, 기계공학 그리고 소프트웨어 분야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이동 통신, 메디칼 엔지니어링과 패키징 기술 전문가입니다.
카스텐 카스파리 변리사는 독일 특허청(GPTO), 독일연방 특허법원, 유럽특허청(EPO), 유럽공동체사무국(OHIM), 세계지적소유권기구(WIPO)에 등록된 변리사이며, 특허 무효소송에 있어서 독일대법원에 등록되어 있습니다.
학력
- 파사우, 레오폴디눔 김나지움(고등학교)
- 에어랑엔-뉘른베르그, 프리드리히-알렉산더-대학교 (전자공학)
- 미국, 파사데나, 캘리포니아 기술연구소
- 하겐 대학교 (지적재산권법)
- 독일특허청과 특허법원에서 실무수습
- 2006 독일변리사 및 유럽 상표, 디자인 변리사 자격취득
- 2009 유럽변리사 자격취득
산업계 경력
1996-2003 Accenture (이전 Andersen Consulting)
독일 통신, Vodafone 그룹, 독일 O2, Quam, T-online, Infineon 기술 등에서 전자통신 산업의 R&D 프로젝트 수행(fixed line, mobile, ISP, data processing)
회원
- 독일변리사협회
- 변리사 국제연합(FICPI)
- 독일 엔지니어 협회(VDI)
- 유럽특허청 대리인 학회(epi)
